여러분은 디지털노마드 라고 들어보셨나요?

A young man working on a laptop while seated on a ledge in a city during sunset

디지털노마드는 디지털 유목민이라는 뜻으로

일과 주거에 있어 유목민처럼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창조적인 사고방식을 갖춘 사라들을 뜻합니다.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최첨단 정보통신 기기의 발달로 장소에 구애없이 일을 하는게 가능해졌습니다.

세계 곳곳에는 컴퓨터를 들고 인터넷이 되는 환경이면 카페든, 공원이든 일하는 사람들을 심심히 않게 볼 수 있죠.

An open empty notebook on a white desk next to an iPhone and a MacBook

교육은 어떨까요? 빠른 속도로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이 시대에

장소에 구애 받으면서 공부를 하고 있지는 않나요?

A person typing on a netbook with plants, pencils, a smartphone and glasses on the desk table

공부도 수업도 인터넷이 되는 환경이면 장소에 구애 없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한 번 경험해 보고 싶지 않으세요?

실제로 매일홈스쿨의 학생들은 꼭 집이 아니더라도

친척집, 부모님의 가게, 카페 등에서 인터넷만 빵빵 터지는 환경이라면

장소에 구애없이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Man wearing headphones at desk with window view of sunset in background

가족여행을 가서도 노트북만 들고 간다면 저녁에 수업도 자유롭게 들을 수 있고요!

요즘 같은 한파가 몰아치는 이 때에는 방안에서 따뜻하게 수업을 들을 수도 있겠죠??

A woman with a cup of tea working on a laptop

지금 바로 “가장 빨리 가장 효과적으로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궁극의 학습법” 소책자도 신청하시고 방안에 따뜻하게, 혹은 여행지에서 편하게 체험수업도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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